연체가 발생한 채권은 다음의 과정대로 추심 절차를 진행합니다.

  1. 대출자에게 별도로 상환을 촉구

    먼저, 대출자가 상환 날짜를 지키지 않을 경우 연체가 된 모든 채권에 일일이 고지합니다. 대출자에게 전화 및 문자와 이메일 발송도 병행하며 한 명의 대출자가 여러 건을 보유했다면 모든 연체 건을 안내하고 상환을 독려합니다. 필요시 직접 방문을 시도하여 주소 조사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2. 상환 촉구에 응답하지 않을 경우

    연체 5일 후(영업일 기준)부터는 연체 내역이 전 금융기관으로 공유되며 해당 대출자는 금융거래가 제한됩니다. 10일 부터는 대출자의 신용 및 재산조사를 실시하고, 연체 발생 후 30일이 경과하면 연체율에 포함됩니다. 기한이익상실일 이후에는 소송, 압류(예금, 급여, 부동산), 경매 등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활용해 추심을 진행합니다.

    * 기한이익 상실 기준
    - 이자를 지급하여야 할 때부터 2개월간 지체한  때
    - 분할상환금 또는 분할상환원리금의 지급을 2회 이상 연속하여 지체하고 그 금액이 대출금의 10분의 1을 초과하는 경우

  3. 장기간 연체 채권 매각

    연체 180일 이후의 채권은 신용회복기금 혹은 지정 업체에 매각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이때 매각 과정은 [매각 대상 선정] > [매각업체에 매각 리스트 전달] > [매각 대상 확정] > [매각 지정일에 매각 실행] 순으로 이루어집니다. 이때, 연체 180일이 지난 채권이 모두 바로 매각되는 것은 아니며, 최고 가격으로 매각하기 위해 여러 조건을 신중히 고려합니다.

  4. 정산 후 투자 회수 금액 입금

    매각이 실행되면 추심 혹은 매각을 통해 회수된 금액은 연체이자, 일별 계산, 비용, 안심펀드 차감 등의 정산을 거쳐 투자 고객의 자금출연 비율에 맞게 고객님의 예치금 계좌로 지급되며, 경우에 따라 투자자의 일부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때, 매각은 투자자의 입장에서 장기간에 걸쳐 불확실하게 회수될 채권 혹은 회수 가능성이 없어 보이는 채권을 단기간에 회수 할 수 있기 때문에 유리할 수 있습니다.

  5. 대출자가 개인회생 절차를 밟는 경우

    이 경우, 대출자의 최저생계비를 제외한 월 소득으로 최대 5년간 상환스케줄을 재조정하여 법원에서 인가된 변제계획안대로 채무가 재조정되며 금지명령이 결정되면 법적으로 추심이 금지됩니다.

    법적으로 추심이 금지되더라도 투자자는 변제계획안에 따라 변제금을 받거나 매각대금을 통해 실제 투자금의 일부를 회수할 수 있습니다.

  • 부동산

    내부 규정에 따라 기한이익이 상실되면 다음 중 회수기간, 회수금액 등을 고려하여 투자자에게 이익이 되는 방법을 선택합니다.

    첫째, 경매를 진행합니다.
    둘째, NPL(부실채권)매각을 통해 회수합니다.

  • 부실채권 매각

    8퍼센트에서 가진 채권을 제 3자에게 매각하는 방법으로 원리금의 100% 가격으로 매각을 목표로 하나, 채권상태에 따라 할인된 가격으로 매각 할 수 있으며 이 경우는 투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실제 추심 활동이 어떻게 이루어지는 지는 8퍼센트 블로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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