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현재 P2P 금융은 제도화 과정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8퍼센트 대출은 신용평가회사로 정보가 등록되나 같은 P2P 기관을 제외한 타 기관으로 정보가 공유되지는 않으며, 이는 신용평가사에서 P2P대출의 평가를 보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8퍼센트 대출 사실만으로 신용등급에 영향을 주진 않습니다.
다만, 연체시에는 금융 기관에 연체 정보가 공유되며 신용등급에 영향이 발생하게 됩니다.

법제화 이슈로 인해 향후 당사 대출이 전 금융사로 공유될 수 있습니다.
현재 일정 및 공유 등 상세내용 확정된바 없어 정확한 안내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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