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퍼센트에 투자하여 발생한 이자소득은 비영업대금의 이익으로 간주됩니다. 

따라서 소득세법 제 129조에 의거, 소득세 25%와 주민세 2.5%(소득세의 10%)를 합산한 27.5%의 세금이 원천징수되며, 국고금관리법 제 47조에 의거, 1원 단위는 절사됩니다. 그러므로 여러 채권에 분산투자를 할 경우 부담하는 실효세율은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이자배당 소득(비영업대금의 이익 포함)이 연 2,000만원 초과시, 8퍼센트의 수익은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입니다. 이 경우 홈페이지 채팅, 이메일(ask@8percent.kr), 전화(02-2055-1188)로 원천징수영수증 발급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법인투자자인 경우, 법인세가 적용되며 법인세법 제 75조에 의거, 1,000원 미만 금액은 절사됩니다.

대부업투자자는 부가가치세법 제 26조에 의거,  면세사업자로 원천징수 없이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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